갈라디아서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오늘의 묵상
화평은 내가 이를 악물고 짜내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맺으시는 열매입니다. 한 주의 첫걸음을 '나의 결심'이 아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자리'에 놓아 보세요. 손을 펼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기도 가이드
"주님, 오늘 하루 화평을 '만들려'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성령님께서 제 안에 머무르시도록 문을 열어 드립니다. 이 한 주도 당신의 열매가 맺히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실천
오늘 하루 중 긴장되거나 갈등이 느껴지는 순간에, 속으로 딱 한 번 이렇게 말해 보세요. "성령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