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오늘의 묵상
세상은 무자비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의 특징이 바로 무자비함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오늘 베풀 자비는 내가 억지로 쥐어짜는 친절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용서받은 사람에게서 흘러나오는 자비입니다.
기도 가이드
"주님, 무자비한 세상 속에서 제가 친절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제 힘으로 애쓰지 않겠습니다. 제가 먼저 받은 용서와 자비를 오늘 흘려보내게 하소서."
오늘의 실천
오늘 만나는 분들께 먼저 웃으며 인사해 보세요. 워십 컨퍼런스에서 만나는 분들께도 친절한 미소와 안내로 섬겨 보세요.